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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운보컬RHT칼럼]R H T vibrato (vibration) 음을 안정시켜주고 소리를 길게 유지시켜주며 느낌과 테크닉을 사용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


비브라토 다른 말로 바이브레이션 ,음 진동시키기 등 정말 중요한 테크닠이다 하겠다 자 다 필요없고 여긴 프로들 위주로 높은 난이도를 연마하느 곳이기 땜에 구체적으로 들어가 보자 ******************************* 비브라토의 종류 *************************** 1. 소리가 공명 되는 위치에 따라 육성 바이브레이션(일반적인 편한 베이스,미들음으로) 흉식또는 흉성 바이브레이션(가슴의 공명을 이용 보통 횡경막의 움직임과 함께) 비성 바이브레이션 비성 흉성 바이브레이션(하이 음은 편하게 비성또는 비두성으로 잡고 거기에 힘을 실주기 위해 흉성으로 또는 횡경막으로 파워를 실어주는 ) . . .( 등등등 발성과 육성 컨트롤의 연계에 따라) 2. 음 떨림의 테크닠에 따라 재즈식 비브라토 (진성 ---->>>>> 진성으로) " (진성 ----->>>> 가성으로) " (가성 ----->>>> 가성으로) 재즈식은 비브라토는 노래를 우아하고 고급화 시키며 격정적인 느낌을 주는 비브라토로서 편안한 맨 처음 밴딩이나 음끌기에서 다른 음으로 넘어가기 직전 2,3회의 짧은 펄스의 떨림으로 그 음의 톤과 붙점의 밴딩을 사용하는 고급스러운 엔딩처리 테크닠 이며 꼭 재즈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다른 장르에서 사용되어져도 너무나 색 다른 느낌을 느낄 수있다 재즈 보컬리스트는 아니면서 자주 사용하는 가수는 대표적으로 이은미씨가 있다 일반적인 비브라토( 펄스의 길이를 조정하며 연습하자) 3. 펄스의 길이와 내뱉어지는 호흡양 에 따라 비성호흡으로 몰고가기 흉성 호흡으로 몰고가기 진성 호흡으로 몰고가기 ( 요 몰고 가기 비브라토는 따로 분류해서 설명하겠다) 그 외에도 비브라토는 육성과 발성, 가성의 연계에 따라 공명의 위치에 따라, 펄스의 길이와 호흡 양에 따라 떨림의 방법에 따라 수많은 바이브레이션이 존재하고 있으며 테크닠화 되고 있다 그리고 현대 음악은 비브라토와 음 꺽기와 음돌리기까지 연계되어 테크닠화 되고 있다 비브라토는 음을 안정시켜주고 소리를 길게 유지시켜주며 느낌과 테크닠을 사용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주는 역할까지 하고있으며 너무 남용되어선 코미디가 될 수있음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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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기사_폴리뉴스]
성운 원장, 발성교정, 보컬트레이닝을 위한 ‘GVT 전문의학 발성보컬 트레이닝’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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