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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운보컬RHT칼럼]공명 위치의 변화에 의한 두성 좋은습관, 그리고 영리한 습관.


자 그럼 정리를 해보자 모든 음들은 육성으로 낼 줄도 알아야 되고 공명 위치 공명 통로에 의해서도 발성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만 보컬이다는 소리를 들을 자격이 있지 않을까?? 공명 위치의 변화에 의한 비성 , 비성두성 , 그리고 두성 다른 이들은 비성 두성과 두성의 소리를 참 어려워한다 실용음대 교수라 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아쉬운 사람들이 참 많다 아주 은밀하게 트레이닝 을 의뢰하는 사람들도 몇분 있었던 것으로 기억 된다 그만큼 전문가들 중에서도 원하는 만큼 소리를 얻지 못해서 안타깝고 자기 자시늬 약점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그렇게 어렵지 않다 중요한 건 습관이다 자 우리 어렸을 때를 떠올려 보자 갓난쟁이의 악쓰는 소리 떼쓰며 울때 냈던 처절한 소리들을 간혹 그런 소리를 애들한테 듣곤 하면 한동안 듣는다 야 참 공명 깨끗하고 시원하다라고 바로 그것인 것이다 어렸을 적 편하게 뚤려 있던 그 공명과 소리들이 인간들이 대화라는 육성 위주의 미들 베이스 톤의 소리 , 내 소리를 크게 전달해야겠다는 앞쪽 와인드 업의 앞쪽 으로 뻗는 소리 를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모든 공명이 막히게 되고 떨어 지게 되고 앞쪽으로의 성대만을 쓰게 되고 그래서 노래까지도 지장을 받는 것이다 자 보자 두성은 아까 비성두성에서 언급한 눈썹 부분 위쪽의 이마를 잡아 챈다는 느낌이다 엄청나게 중요한 말이다 음을 잡아채다 라는 말 나중엔 머리 정수리 위쪽 부분이 울릴수 있겠금 더 나중엔 음의 공명위치를 띄우기 위해 그 음에서 흔들리지 않겠금 잡아채는 트레이닝을 해야 한다 다 시 말 해 한 음을 저음 부터 육성으로 ,비성 느낌으로 ,눈썹의 비성두성 느낌으로 ,머리 정수리 두성 느낌으로 1번 통로부터 3번 통로까지 낼 수있어야 한다 즉 비성두성과 두성은 낮은 음에서부터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낮은 음에서부터 습관화가 되어 있어야만 고음에서도 가능한것이지 저음 중음 실컷 육성으로만 때려 지르다가 고음하려니 그게 되니? 이게 뭐니? 이게? 그래서 성운 보컬 리얼 하드 트레이닝의 제자들이 소리가 좋은 이유다 우리끼리 얘기이지만 그래서 보컬 트레이너들은 영리해야 된다 자기 되는 것만 주입시키지 말고 영리하게 개성에 맞겠금...... 모든 소리는 맞는 소리란 건 없다 다만 육성으로 지르는 건 누구나 다하기 때문에 우린 제대로 된 공명화 된 소리도 내어야만 많은 느낌들을 표현 할 수있는 것이다 많은 제자들 앨범 녹음 할때도 이 부분에선 요 발성의 소리가 나와주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해서 가성 처리하거나 육성으로 내지르느 경우가 있다 1절 2절 ,후렴 반복 까지 모두 다를 .... 물론 내 프로 연예인 제자들은 아니지만 내 제자 아닌 다른 애들중에 ...... 그러니 영리하게 합시다 멍청하게 하지 말구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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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기사_폴리뉴스]
성운 원장, 발성교정, 보컬트레이닝을 위한 ‘GVT 전문의학 발성보컬 트레이닝’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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